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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역 화장실 이용 불편 심각, 경강선 쪽에는 화장실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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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환 기자
기사입력 2017-07-29

지하철 이매역의 화장실이 2곳에 불과하여,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승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경강선 쪽에는 한 곳도 없어서 경강선 이용객들의 불편이 매우 심각하다.

 

 

본지 기자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경강선 이용객들의 경우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지하1층으로 올라가서 화장실을 가야 하는데, 게이트를 2번이나 통과해야하며 시간도 5분 이상 소요된다. 노약자들의 경우 10분 이상 소요가 된다.

 

화장실을 이용한 승객들에게 물어보니 “너무 불편하다”, “어떻게 이렇게 역을 지을 수가 있냐”며 불편을 호소했다.

 

역무원에게 확인해보니 “자신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지만 현재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다”며, “위에 건의를 해달라”고 했다.

 

개통에 급급한 나머지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한 잘못된 행정의 개선이 시급하다.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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